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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3’ 정준♥김유지, 방송과 진심 사이에서 의심 “멘탈 나갔다”

기사승인 2019.11.08  0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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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연애의 맛3'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연애의 맛3’에 출연한 김유지가 정준의 마음을 의심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에는 정준, 김유지가 출연했다.

이날 두 번째 만남에 경주에서 1박 2일 여행을 즐긴 정준과 김유지는 서로의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김유지는 정준에게 “카메라 신경 쓴다. 완전 비즈니스”라며 “보니까 카메라가 있을 때와 없을 때가 다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준은 황당해하며 카메라를 아예 꺼버렸다.

그러나 김유지의 의심은 멈추지 않았다. “넌 진심이야?”라고 묻는 정준에게 “전 진심이에요. 저는 없는 소리 못해요”라고 답한 뒤 “약간 오빠는 연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정준은 “대본이 없지 않나”라고 해명했지만, 김유지는 “애드리브로 다 가능하지 않냐”라고 응수했다.

결국 정준은 “내가 너무 억울하잖아. 전부 거짓이라고 하니까 멘탈이 나갔다”라며 화장실을 핑계로 대화를 중단하고 제작진과 회의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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