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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3’ 윤정수, 김현진과 첫 만남에 마사지 선사 “기다리는 동안...”

기사승인 2019.11.07  23: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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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연애의 맛3'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연애의 맛3’에 출연한 윤정수가 소개팅녀 김현진을 홀로 마사지샵에 보냈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에는 윤정수, 김현진이 출연했다.

이날 윤정수는 한 번 실패한 소개팅을 곱씹으며 김현진을 만나기 전부터 폴딩도어를 전부 접었다 펴며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었다. 변리사 공부를 하고 있다는 김현진을 만난 윤정수는 긴장에 몸을 왔다 갔다 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MC 김숙은 “소름 끼치게 진짜다. 평소에 저렇게 몸을 왔다 갔다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김현진에게 윤정수는 애프터 신청을 했지만,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라디오로 인해 난항을 겪었다. 이에 윤정수는 “마사지 좋아하세요?”라며 “현진 씨가 두 시간 편하게 마사지를 받고 계시면 마음 편하게 방송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현진은 대답하지 않았지만, 윤정수는 자기 뜻대로 자신의 단골 마사지샵에 그를 내려줬다. 

이후 태국 마사지를 받던 김현진은 “안 해주셔도 될 것 같아요”라고 말한 뒤 마사지샵을 벗어나는 모습이 공개돼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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