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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리 측, "모델 남보라와 오늘(9일) 결혼"

기사승인 2019.10.09  22: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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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이머리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프로듀서 프라이머리(본명 최동훈)가 모델 남보라와 오늘(9일) 결혼했다. 

프라이머리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9일 "프라이머리가 남보라와 이날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2살 차이인 프라이머리와 남보라는 열애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7년간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프라이머리의 소속사 식구들 등 많은 동료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한편 1983년생인 프라이머리는 2006년 프라이머리 스쿨 정규 앨범 'Step Under The Metro'로 데뷔했다. 이후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다수의 히트곡을 프로듀싱했다.

남보라는 1985년생으로 2005년 잡지 'ELLE'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매거진 모델 등으로 활약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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