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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플라즈마토닝, 색소질환 및 여드름-흉터치료시 고려해야 될 점은

기사승인 2019.10.04  18: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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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과학기술이 발달되면 가장 우선적으로 기술을 반영하는 분야가 바로 ‘군사무기’ 이고 그 다음이 ‘의료기술’ 이라고 할 만큼 첨단과학기술이 의료계에 미치는 영향은 높다.

로봇을 이용한 수술과 암, 심장병과 같은 중증질환부터 피부색소치료, 리프팅과 같은 미용적 시술까지 다양한 분야에 발전된 과학기술이 반영되는데 최근에는 플라즈마 물질을 이용한 의료기기까지 출시되고 있다.

   
▲ 센텀엘의원 대표원장 이기영

플라즈마는 기체, 액체, 고체가 아닌 제4의 물질로 의료분야에서는 여드름균과 피부트러블을 치료하는데 활용할 수 있고 잔흉터나 기미, 잡티와 같은 피부색소질환을 치료하는데에도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잔주름을 완화, 피부의 탄력 증가,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환을 개선하는데도 기대를 할 수 있어 활용의 범위가 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통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피부레이저나 리프팅레이저 등은 마취를 해야할 정도의 통증과 시술 후 붉음증이나 시술흔이 생길 수 있어서 통증에 민감하거나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이 꺼려지던 환자들에게는 다소 부담이 되었지만 근래에 플라즈마토닝과 같이 비접촉시술이나 비침습시술, 혹은 통증과 시술흔이 적은 시술, 기기들이 출시되면서 환자들의 부담이 줄고 있다.

플라즈마 뿐만아니라 산소나 수소,질소 등을 이용하는 미용시술들도 많이 출시되고 있는데, 강하고 자극적인 레이저 시술에 비해서 시술비용이 특별히 더 비싸지도 않은 편이다.

단 다양한 장점이 있더라도 플라즈마토닝을 비롯한 이러한 비접촉, 비침습 시술이 모두에게 우수한 효과가 있다거나 부작용이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치료,시술 전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하여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 센텀엘의원 대표원장 이기영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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