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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물농장', 월드 챔피언 차지한 믹스견 '자몽이' 조명 "선입견 깼다"

기사승인 2019.07.12  11: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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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세계 정상에 올라 당당히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독 스포츠 1인자가 'TV 동물농장'에 떴다. 내로라하는 세계 명견들을 제치고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오늘의 주인공은 믹스견 '자몽이'다.

자몽이의 주 종목인 독 스포츠는 세계 여러 국가에서 200여 마리의 명견들이 참가해 실력을 거두는 대중적인 대회다. 그 중, 도넛 모양의 장남감을 던지고 캐치하며, 반려견의 집중력과 스피드, 지구력을 판별하는 '폴러'부문에서 시작한지 단 1년 여만에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고 한다.

자몽이와 호흡을 맞춰온 용민 씨는 보통 운동신경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명견들이 참여하는 이 대회에서 아주 친근하고 구수한 외모인 믹스견 자몽이가 챔피언을 차지해 더욱 자랑스럽다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정선희도 "자몽이가 모두의 선입견을 깨버렸네"라며 함께 자랑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신체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훈련에 매진 중인 환상의 파트너, 용민 씨와 자몽이의 이야기를 '동물농장'에서 만나본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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