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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그이' 여진구, 홍서영과 키스 후 리셋... 방민아에게 차갑다

기사승인 2019.06.13  19: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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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절대 그이'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SBS 수목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장아미, 연출 정정화, 제작 아폴로픽쳐스, iHQ)의 여진구가 홍서영와 키스한 뒤 리셋되고, 결국 방민아에게는 차갑게 대한다.

‘절대그이’ 6월 13일 방송분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여기서는 다이애나(홍서영 분)와 키스한 영구(제로나인, 여진구 분)가 엄다다(방민아 분)를 밀쳐내면서 시작된다. 이에 놀란 다다는 남보원(최성원 분)을 향해 영구의 이런 증상을 털어놓다가 “제로나인이 다른 여자와 키스하면 기능이 초기화된다”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후 키스가 영구를 자신에게 돌아오게 하는 유일한 방법임을 알게 된 다다는 다시 돌려놓을 거라는 다짐과 함께 어떻게든 그에게 접근해 키스를 시도한다.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그녀는 오히려 영구에게 외면당하고 심지어 밀쳐지는 바람에 분수대 물에 빠지기도 했다.

한편, 마왕준(홍종현 분)또한 영구가 바뀐 걸 모른 채 영구를 향해 쓴소리를 했다가 고스란히 “미친 건 그쪽 같은데?”라며 되돌려 받고는 당황하고 말았다.이후 드라마 촬영장에서 다다를 만난 그는 “네 말이 맞아. 헤어지고 나서 나 확실히 알았어. 너 없이 안된다는 거”라며 진심을 전달했지만 대답을 듣지는 못했다.

알고보니 다다의 마음은 영구에게로 향해 있었던 것. 마지막에 이르러, 근사한 차를 타려는 영구 앞에 나타난 그녀는 “좋아했어요 나도”, “그러니까 가지마요”라며 울먹이면서 본방송에 대한 관심을 이끌었다. 

‘절대그이’는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제로나인이 펼치는 후끈후끈 말랑말랑 달콤 짜릿 로맨스드라마로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19. 20회는 6월 13일 목요일 밤 10시에 공개된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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