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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항호, 6살 연하 비연예인과 10월 결혼

기사승인 2019.06.13  18: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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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항호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태항호가 오는 10월 결혼한다.

태항호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13일 "앞서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와 같이 태항호 씨가 오는 10월 5일 서울 모처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사는 "예식은 양가 가족, 친지를 비롯한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태항호의 예비 신부는 6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쌓아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한편 태항호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피노키오', '구르미 그린 달빛',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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