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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박서원, 지난달 출산설... 두산매거진 측 "답변 NO"

기사승인 2019.06.13  17: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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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애, 박서원 (박서원 인스타그램)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와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 부부가 한 달 전에 아이를 출산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두산매거진 측은 입을 다물었다.

13일 스포츠조선은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지난달 아이를 출산했으며, 산후조리도 마쳤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산매거진 측은 "답변해줄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조수애, 박서원 부부는 지난해 12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한 달 만에 임신설이 불거졌다. 이에 조수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임신) 5개월도 아니지만 축하 고마워요"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1992년생인 조수애 아나운서는 홍익대학교 불어불문과를 졸업,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했으나, 결혼과 함께 퇴사했다. 그는 `국내 이모저모`, `해외 이모저모`, `스포츠 뉴스` 등의 코너를 진행했으며 지난해 8월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5`의 바다 편에 출연해 막말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1979년생인 박서원은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한때 광고업에 종사했다. 그는 포스터 `뿌린 대로 거두리라`로 뉴욕광고제에서 옥외 광고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그는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 전무이자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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