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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문어집, 실전 장사 앞두고도 메뉴 미정 ‘백종원 투입’

기사승인 2019.06.12  23: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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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문어집 사장님이 실전 장사를 코앞에 두고도 메뉴를 확정하지 못하고 고민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여수 꿈뜨락몰 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실전 장사를 앞두고 문어집 사장은 밤사이 '골목식당' 제작진에게 해물라면으로 메뉴를 바꾼다고 이야기했다가, 금세 문어 해물 뚝배기로 메뉴 선택을 번복해 보는 이를 불안하게 했다.

이에 백종원은 장사 당일 문어집을 찾아 즉석에서 새 메뉴를 전수했다. 백종원은 "갓김치를 이용한 양념장을 만들어서 라면에 넣어 끓이고, 문어를 썰어 넣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후 문어를 이용해 좀 더 발전된 걸 해보라"라고 조언했다.

이후 문어집은 실전 장사 또한 백종원의 도움을 받아 함께 진행했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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