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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조안♥김건우, 정동진 일출 관람 “다음엔 미니 건우와 함께”

기사승인 2019.06.11  22: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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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 조안, 김건우 부부가 교제 5주년을 맞아 정동진에서 일출을 보며 달콤한 시간을 즐겼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조안, 김건우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건우는 조안의 드라마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조안은 “특별한 날은 아니었는데 오빠가 그냥 제가 고생한다고 보내줬다”며 미소 지었다. 특히 김건우는 에이드를 만드는 방법을 배워 직접 음료를 대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건우는 조안을 강릉으로 리드했다. 두 사람은 밤 기차를 타고 정동진으로 가 떠오르는 일출을 함께 바라봤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떠오르는 해에 소원을 빌었다. 조안은 “나 처음 봐. 너무 예뻐”라며 “갑자기 새 마음 새 뜻을 갖게 됐다”고 울컥했다. 그러면서 “다음에 올 때는 미니 건우랑 같이 왔으면 좋겠어”라고 덧붙여 두 사람의 2세를 기대케 했다.

한편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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