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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송가인, 데칼코마니 친오빠 공개 “오빠는 아쟁 연주자”

기사승인 2019.06.11  22: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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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 송가인이 친오빠를 소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송가인은 모친이 직접 굿을 하는 행사장을 찾았다. 이 행사에는 송가인의 둘째 오빠인 조성재 씨도 자리했다. 조성재 씨의 얼굴을 본 스튜디오 패널들은 깜짝 놀라며 “데칼코마니다”, “판박이다”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오빠는 아쟁 연주자다”라며 “조카들도 자연스럽게 동요가 아닌 민요를 부른다”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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