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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안문숙-서태화 "알고 지낸지 20년‥. 가족끼리도 친해"

기사승인 2019.06.11  09: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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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TV '아침마당'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안문숙과 서태화가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의 코너 '화요초대석'에서는 배우 안문숙과 서태화가 출연했다.

이날 안문숙은 서태화와의 인연에 대해 "서태화씨 동생이 뮤지컬배우인데 저랑 같이 뮤지컬을 하다가 친해졌다. 그러다 서태화 씨도 알게 되고 가족끼리 알게 되면서 더 친해졌다. 한 20년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20년이면 거의 살다시피 한거 아니냐"며 장난을 쳤고, 안문숙은 "다음달에 제가 애를 낳을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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