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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이윤철, “최민수·이병헌, 날 보고 방송하겠다고 생각해”

기사승인 2019.05.15  2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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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이윤철이 배우 최민수와 이병헌 등이 자신을 보고 연예계에 들어왔다며 뿌듯해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윤철이 출연해 그의 인생을 이야기했다.

이날 이윤철은 어떻게 아나운서를 하게 됐느냐는 질문에 “다른 직장을 1년 정도 다녔는데 안 맞아서 못 다니겠더라.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경력을 살려 방송국에 시험을 봤다”고 답했다.

당시 600:1의 경쟁률을 뚫고 MBC 아나운서로 합격했다는 그는 “뿌듯하고 보람을 느끼는 것은 지금 내로라하는 방송인, MC 등이 나를 보고 방송해야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최민수나 이병헌 등이 그랬다”고 말했다.

한편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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