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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희귀병으로 고생... 어린시절 수술만 8번"

기사승인 2019.05.15  21: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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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영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김지영이 희귀병으로 고생한 경험을 털어놨다.

김지영은 14일 오후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지영은 "어린시절 희귀병으로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고등학교 때 수술만 8번 했다. 그때 약간 인생관념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린 시절에는 집, 병원, 학교만 다녀서 밖에 잘 다니지 않았다. 고등학교 때 완치돼, 대학교 때 모험을 꿈꿨다. 그래서 문화인류학과에 갔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11년 MBC 드라마넷 '미인도'에 출연해 "등에 혈관이 엉겨 붙은 혈종 때문에 의사가 성인이 될 때까지 살기 힘들 것이라고 말할 만큼 상태가 심각했다"고 말한 바 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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