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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스트 이엔엠ㆍ힌지ㆍ인연ㆍ 풍경 ㆍ높은 엔터테인먼트ㆍT&I CULTURES, 연합 오디션 개최

기사승인 2019.05.15  20: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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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릿 에이전트 프로그램', 배우 지망생 등용문 기회

   
▲ 더베스트 이엔엠ㆍ힌지ㆍ인연ㆍ 풍경 ㆍ높은 엔터테인먼트ㆍT&I CULTURES는 연합 오디션을 개최한다.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많은 청소년들이 대형 k-pop 계열의 소속사를 꿈꾸고 있으나 진입 장벽이 높아 하늘에 별따기와 같다.

또 유명 영화와 드라마의 캐스팅을 약속하며 돈을 요구하는 ‘학원형 매니지먼트’의 피해 사례가 각종 미디어를 통해 보도 되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최근 배우 '힌지 엔터테인먼트', '인연 엔터테인먼트', '풍경 엔터테인먼트', '높은 엔터테인먼트', 'T&I CULTURES' 등 전문 매니지먼트 대표들이 의기투합해, 실질적인 ‘신인 아티스트개발 프로그램’이 있어야 한다는 취지에 동의하여 '시크릿 에이전트 프로그램'을 오픈하기로 결정했다. 

'시크릿 에이전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매니지먼트사는 각자의 소속 아티스트들의 세일즈 종합공간을 대중에게 오픈하고 신인 아티스트들의 지속적인 발굴과 함께 미국의 C.A 컴퍼니처럼 전문적인 상업연기교육과 종합에이전트의 성격으로 신인들을 공동관리 후 영화, 드라마, CF 등에 지속적인 활동을 시키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취지이다. 또한, 검증 된 신인 아티스트들에 한해 소속사와 전속계약 또는 전문 에이전트의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시크릿 에이전트 프로그램'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400여 편의 영화 드라마 캐스팅에 참여한 전문 캐스팅 디렉터 에이전트 그룹인 '더베스트 이엔엠'의 신재연 대표와 각 소속사 본부장급 이상이 직접 오디션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훌륭한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할 계획이다. 

'더베스트 이엔엠'의 신재연 대표는 "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상업 작품에 데뷔할 기회를 갖고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게 기회를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같은 프로그램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소속사(기획사)에서 직접 발 벗고 신인 아티스트들을 찾아 나선다는 것이 획기적"이라며 "그동안은 지인들의 소개로만 이루어졌었던 시크릿 미팅을 대중에게 오픈해 진짜 숨어 있는 ‘흙속의 진주’를 찾기 위해 프로그램에 동참해 준 각 소속사(기획사) 대표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2019년 5월 27일 24시까지 THE BEST E&M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으며, 배우의 꿈을 가진, 10세 이상~23세 미만 남/여 연기자 지망생 만이 지원 가능하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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