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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팀 해체할 생각 없어... 3人 체제 EXID도 없다”

기사승인 2019.05.15  16: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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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ID 솔지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EXID 솔지가 팀 해체를 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그룹 EXID(솔지, LE, 정화, 하니, 혜린)의 새 앨범 ‘WE’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하니와 정화가 현 소속사를 떠나기로 한 가운데, 솔지-LE-혜린 3인 체제의 EXID를 볼 수 있는 것이냐는 질문에 솔지는 “유닛이라면 있을 수도 있지만, 3인의 EXID는 없을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솔지는 “저희는 팀을 해체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한 뒤 “재계약을 하지 않는 멤버들이 있기에 어떻게 활동을 이어갈 것인지 대화를 계속하고 있다. 소속사가 같지 않기에 서로 노력은 해야겠지만, 충분히 완전체로 활동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LE는 “저희는 데뷔 때부터 롤모델로 신화 선배님들을 꼽았다”며 “어디 있든, 어느 위치에 있든 다 같이 활동하는 게 꿈이기에 열심히 달릴 것 같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ME&YOU(미앤유)’는 서정적 멜로디로 시작해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이 돋보이는 뭄바톤 장르의 곡으로 헤어지는 연인에게 더 이상 우리가 아닌 남임을 선언하는 가사를 담고 있다.

한편 EXID는 금일 오후 6시 새 앨범 ‘WE’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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