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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쇼핑몰 바나나몰, 정품 일본 브랜드 특가 판매 실시

기사승인 2019.04.20  2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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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성인용품 쇼핑몰 바나나몰이 일본 성인용품 브랜드 텐가, 토이즈하트, 니포리기프트 등 다양한 블내드가 발매한 정품 제품을 특가로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바나나몰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성인용품 쇼핑몰이다. 그간 텐가社의 스피너, 니포리기프트社의 명기의 증명, 사가미社의 오리지날 001 등 유명 제품의 국내 첫 판매를 진행한 바 있다.

바나나몰 마케팅 및 기획 전반을 총괄하고 있는 송용섭 팀장은 “다양한 유명 제품의 정품 직수입 판매를 진행해왔다. 바나나몰은 앞으로도 지난 20년간의 수출입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최저가에 소개할 계획”이라 밝혔다.

바나나몰 온라인 쇼핑몰은 매달 다양한 종류의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송 팀장은 “그럴싸한 마케팅보다 중요한 건 수출입 노하우와 고객 신뢰”라고 말했다. 

온라인 쇼핑몰뿐 아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과 경기도 의정부시 등에 위치한 바나나몰 오프라인 성인용품 매장을 운영 중이다. 특히 시연대에 배치한 테스터 용품에 대한 반응이 좋다.

바나나몰은 20주년을 맞아 홈페이지 개편과 오프라인 매장 제품 재배치 작업을 통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또한 콘돔 무료 증정, 적립금 증정, 최저가 이벤트 판매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송 팀장은 “성인용품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 여성의 성인용품 수요 역시 늘어나면서 우머나이저, 새티스파이어 등의 소비도 많아졌다.”고 전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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