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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림, 하버드 출신 사업가와 5월 결혼... 미국서 신혼 시작

기사승인 2019.04.19  19: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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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그림 인스타그램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김그림이 5월의 신부가 된다.

김그림 소속사 케미컬사운즈는 19일 "김그림이 오는 5월 3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며 "김그림과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이후 2~3년간 장거리 연애를 예쁘게 이어왔으며 최근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돌리고 있다"고 밝혔다.

   
▲ 김그림 웨딩 화보 (케미컬사운즈 제공)

김그림의 예비신랑은 미국 명문 버클리 대학과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을 졸업했으며, 현재 미국에서 영화 AR/VR 관련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결혼 후 미국에서 신혼 생활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김그림은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서 톱11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꾸준히 음악 활동을 해왔으며, 최근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KBS1 '비켜라 운명아' OST에 참여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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