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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17일 경찰 자진 출석 예정... 마약 간이 검사는 '음성 판정'

기사승인 2019.04.16  18: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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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천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JYJ 박유천이 오는 17일 오전 경찰에 자진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유천의 법률 대리인은 16일 "박유천 씨는 4월 17일 오전 10시에 경기지방경찰청에 자진 출석하여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10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유천 씨는 마약을 한 사실이 없으나, 모든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에 가서 성실히 조사받겠다고 밝혔다"며 "그 후 경찰과 조사일정을 조율한 끝에 위 일시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박유천의 자택과 신체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진행된 마약류 간이시약 검사에서 박유천은 음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박유천의 모발과 소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감정을 의뢰한 상태이며, 정확한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3주 정도 소요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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