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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의 ‘누아르(Noir)’ 댄스 메이킹 챌린지, 캐나다 댄스팀 ‘East2West’ 최종 우승

기사승인 2019.04.16  0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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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현수 기자] 가수 선미의 ‘누아르(Noir)’ 댄스 메이킹 챌린지 최종 우승팀이 발표됐다.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누아르(Noir)’ 댄스 메이킹 챌린지의 최종 우승팀으로 캐나다 댄스팀인 ‘East2West’가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누아르(Noir)' 댄스 메이킹 챌린지는 선미의 신곡 ‘누아르(Noir)’의 안무를 직접 제작하는 이벤트로 기획되어 3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약 1달 동안 진행되었다.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누구나 지원 가능해 케이팝 팬들의 도전 의식을 돋운 이번 챌린지는 전 세계 27개국에서 총 121팀이 참여하는 성황 속에 진행되며 케이팝 퀸으로 주목받고 있는 선미의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이번 '누아르(Noir)' 댄스 메이킹 챌린지의 최종 우승팀은 다양한 케이팝 커버댄스 영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East2West'가 선정됐다. 또한 최종 우승팀 발표와 함께 '누아르(Noir)' 댄스 메이킹 챌린지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전하는 선미의 감사 인사가 공개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선미는 “처음 시도하는 안무 제작 챌린지라서 많은 참가자분들이 아이디어를 구상이 어려웠을 텐데 안무 제작부터 촬영, 편집까지 해주신 참가자분들의 정성과 고생이 느껴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우승팀인 East2West는 아이디어와 안무가 적절히 조화가 되어 곡의 의미와 느낌 그리고 저의 색깔을 정확히 이해한 팀이었습니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며 한국어와 영문으로 감사 인사와 축하를 전했다. 

이번 챌린지의 우승팀 'East2West' 팀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선미는 지난 2017년 8월 소속사 이적 후 첫 싱글 '가시나'를 발매해 흥행에 성공했으며, 2018년 1월 싱글 '주인공'으로 실력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어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앨범 'WARNING(워닝)'의 타이틀곡 '사이렌(Siren)'이 모든 음악 차트의 실시간/일간/주간/차트를 모두 휩쓰는 퍼펙트 올킬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음악 방송 6관왕을 수상하는 등 각종 기록을 쌓으며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위상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지난 3월 4일 신곡 '누아르(Noir)'를 발매해 음원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선미는 첫 월드 투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의 첫 지역으로 지난 2월 24일 성황리에 개최한 서울 콘서트에 이어 1차 오픈한 뉴욕, LA, 토론토, 캘거리 등 북미 4개 도시의 티켓을 매진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이어 지난 4월 13일 홍콩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대만과 일본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선미는 월드 투어와 방송활동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현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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