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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최민수♥강주은, 그루토 다이빙 체험 “제일 어두운 곳도 함께할 준비 완료”

기사승인 2019.04.16  00: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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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스쿠버다이빙 체험기가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라이머-안현모, 윤상현-메이비, 소이현-인교진, 최민수-강주은 부부가 출연했다.

지난 주에 이어 이날도 최민수, 강주은 부부의 사이판 은혼 여행기가 펼쳐졌다. 두 사람은 그루토 다이빙에 도전했다. 강주은은 “남편은 강사 자격증도 갖고 있다. 거의 물고기”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날 강주은은 다이빙을 앞두고 표정과 몸이 잔뜩 굳어있었다. 그는 “동굴 스쿠버다이빙은 처음이라 파악이 안 되다 보니 걱정이 됐다”고 설명했다.

조심스레 물에 들어간 강주은은 잠수에 도전했지만, 금세 가이드에게 올라가자는 신호를 보내 모두를 걱정케 했다. 그는 “수경에 물이 들어올 것 같다”며 겁냈지만, 가이드는 “수압 때문에 안 벗겨진다”고 차분히 설명했다. 또한 먼저 잠수했던 최민수는 물 위로 올라온 강주은에게 다가와 천천히 다시 도전할 용기를 줬다.

이후 두 번째 도전은 성공적이었다. 최민수는 물속에서도 강주은의 뒤에 찰싹 붙어 그를 보호했다. 강주은은 “제일 불편한 곳이든 어두운 곳이든 상관없다. 어디든 같이 갈 준비가 돼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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