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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김동욱-남궁민-김남길, 일주일 내내 속 시원한 핵사이다 트리오

기사승인 2019.04.15  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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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길-남궁민-김동욱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현수 기자] 김동욱 남궁민 김남길이 사회 곳곳에 썩은 물을 한방에 시원하게 날리는 핵사이다 활약을 펼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 김남길을 시작으로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에 이어 지난 8일 첫 선을 보인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까지 사회 현실을 반영한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나서 ‘나쁜X’ 들을 응징하는 통쾌한 한 방을 날리며 시청자들에게 유쾌 상쾌 통쾌한 시간을 선물하고 있다.

김남길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절정을 향해 달려가는 ‘열혈사제’ 코믹함까지 겸비한 사제로 분해 통쾌한 웃음을 주고 있다. ‘열혈사제’는 첩보요원 출신 분노조절장애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과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이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하는 이야기다. 

김남길은 화려한 액션과 더불어 걸쭉한 구강액션까지 펼치며 온갖 비리와 부도덕한 공권력에 분노하고 응징하는 청량감 넘치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남궁민은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천재 외과의사 ‘나이제’로 분해 정의롭지 않지만 악에는 악으로 맞서는 새로운 스타일의 주인공을 선보이고 있다. 재벌3세 갑질의 피해자이지만 목적 달성을 위해 이들과 손 잡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이다. 

‘닥터 프리즈너’ 역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시청률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현실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닥터 프리즈너’에서 남궁민은 교도소 의료과장인 ‘선민식’(김병철 분)의 자리를 위협하며 온갖 비리를 폭로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할 예정이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조진갑’으로 분한 김동욱은 첫 회부터 핵사이다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캐릭터를 위해 체중을 불린 김동욱은 역동적인 액션과 강렬한 눈빛 등 부드러운 그간의 이미지와는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왕년엔 불의를 참지 못하는 유도 폭력 교사였지만 지금은 복지부동을 신념으로 하는 6년 차 공무원 조진갑(별명 조장풍)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뒤 갑질 악덕 사업주 응징에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통쾌 작렬 풍자 코미디 드라마.

김동욱은 악인들에게 강하고 약자들에게는 진정성 있는 자세로 대하는 등 반전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회의 악덕 갑질을 화끈하고 통쾌하게 응징하고 있는 김동욱의 활약에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김현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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