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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기안84, 3박 4일 여행에 속옷은 달랑 1장 “여행의 묘미”

기사승인 2019.03.16  00: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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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나 혼자 산다’의 기안84가 이시언, 성훈과 함께 홍콩 여행을 떠난 가운데 속옷을 1장만 가져왔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박나래, 기안84, 성훈, 이시언이 출연했다.

이날 홍콩 야시장에서 쇼핑을 하던 기안84에게 성훈과 이시언이 속옷을 몇 개 가져왔냐고 묻자 그는 “팬티 1개 가져왔다”고 답했다. 이를 영상으로 보던 박나래가 기겁하자, 기안84는 “여행의 묘미가 있다”라며 “배낭여행의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나래는 “오늘 ‘묘미’라는 단어를 자주 쓰시는데, 묘미의 뜻은 아시는 거냐?” 물었고, 기안84와 성훈, 이시언 모두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다. 

묘미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사물이나 현상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재미나 흥취를 말한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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