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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륙, 승리와의 연루설 부인 "악성 루머들 사실 NO... 평범한 친구 사이"

기사승인 2019.03.15  17: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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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대륙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빅뱅 승리의 여파가 대만까지 미쳤다. 승리와 친분이 있는 대만 배우 왕대륙이 부도덕한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해명하고 나선 것.

왕대륙의 소속사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왕대륙과 관련한 악성 유언비어와 루머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승리와는 평범한 친구 사이였고 어떠한 부도덕한 행위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 사실 유포, 배포를 멈추고 삭제할 것을 부탁한다. 연예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법적 행동을 취할 것"이라고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임을 전했다.

이는 앞서 중화권 매체들이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빅뱅 승리의 소식을 전하자, 현지 누리꾼들이 왕대륙과 승리의 친분을 빌어 해당 사건에 왕대륙도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한편 왕대륙은 오는 22일 영화 '장난스런 키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내한할 예정이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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