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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노화, 써마지안딥 레이저 도움

기사승인 2019.03.15  16: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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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연일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이어가며 최악의 기승을 부리고 있다. 작년보다 더욱 짙어진 미세먼지 농도로 마스크는 외출 시 필수품이 되었고, 건강에도 주의보가 켜졌다. 

미세먼지는 기관지뿐만 아니라 피부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미세먼지에 포함된 미세 중금속이 피부 모공과 각질층에 쌓이게 되면 여드름이나 뾰루지 같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외출 후 미세먼지에 노출된 피부를 깨끗하게 세안하기 위해 오랜 시간 씻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데, 오래 씻으면 오히려 피부 장벽에 손상을 줄 수 있고, 외부자극에 민감해질 수 있다. 또 피부염이나 노화, 주름의 원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보다 꼼꼼하게 세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더삼점영피부과 황은주 원장

세안은 클렌징워터와 같은 저자극성 제품으로 세안하는 것이 좋으며,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줄 수 있는 약산성 제품이 좋다.      

요즘처럼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가 더해진 노폐물이 모공에 쌓여 제대로 배출되지 못했을 때에는 피부 탄력이 떨어져 세로로 길어진 모공의 형태를 갖게 된다. 이렇게 한 번 넓어진 모공은 피부 노화 현상까지 유발하는데, 홈케어로는 치유되기 어렵기 때문에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피부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모공·탄력 개선을 위한 레이저 치료로 1450 다이오드 기술이 있다. 유분과 수분 흡수도가 높은 파장대를 사용하여 유수분 밸런스를 정상화해 근본적인 피부 환경을 바꿔주고, 콜라겐을 재생하여 피부 조직 및 모공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RF 고주파에 1450 Diode를 더한 고출력 듀얼 시술인 써마지안딥을 통해 보다 뛰어난 피부 개선 효과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진피층의 섬유아세포를 자극시켜 콜라겐섬유를 재생시키는 이 시술은 1회 치료로 피부 개선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으며, 통증이 적어 시술 후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더삼점영피부과 황은주 원장(피부과 전문의)은 “피부과에서 레이저 치료를 받는것과 더불어 일상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 관리를 꾸준히 해주는 것은 피부관리에 도움이 된다”며, “하루 1리터 이상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마스크는 자주 바꿔주는 것이 좋으며, 특히 외출 후 청결을 지켜줄 것을 권한다“고 조언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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