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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트렌치코트로 봄 느낌 물씬 공항패션 완성

기사승인 2019.03.09  16:3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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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유리 (올리브데올리브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지난 9일 대만 팬미팅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이날 유리는 파스텔 핑크 트렌치코트에 아이보리 팬츠와 앵클부츠로 화사한 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유리가 착용한 트렌치코트는 올리브데올리브 제품으로 허리선에 탈착 가능한 레터링 스카프가 포인트인 제품. 클래식한 디자인과 여유 있는 기장으로 간절기에 입기 적합한 아우터다.

   
▲ 올리브데올리브 OW9SR1080

한편, 유리는 오는 15일 개막하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서 꿈을 찾아 방황하는 대학생 '콘스탄스'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연극 무대에 도전, 배우 이순재, 신구, 채수빈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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