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9

‘동상이몽2’ 정겨운♥김우림, 침대 위에서 양치 후 어부바 “우리 집 신기술”

기사승인 2019.02.11  23:59:25

공유공유하기
default_news_ad1
   
▲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의 정겨운, 김우림 부부가 특별한 양치를 선보렸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소이현-인교진 부부, 안현모-라이머 부부, 최민수-강주은 부부, 정겨운-김우림 부부 그리고 스페셜 MC로 배우 인교진이 출연했다.

이날 정겨운과 김우림은 오후 12시께 눈을 떴다. 정겨운은 아침잠이 많은 김우림을 지긋이 쳐다보다 이마에 뽀뽀를 여러 차례 했다. 겨우 눈을 뜬 김우림은 정겨운에게 칫솔을 가져올 것을 요구했다.

두 사람은 침대에 누워 이를 닦았다. 이에 스튜디오의 MC들이 깜짝 놀라자 정겨운은 “아내가 계속 자고 싶어서 저렇게 한다”고 설명했다.

김우림은 “이거는 우리 집 신기술이다. 나랑 오빠만 할 수 있다”며 “이렇게 하다가 엄마한테 혼난다”고 말했다. 양치가 끝나자 정겨운은 자연스럽게 김우림을 업고 화장실로 향했다. 정겨운은 “아내가 겨울에 발 시린 걸 싫어한다”고 말했다.

이를 영상으로 본 스페셜 MC 인교진은 “이거 영상 나가면 어떻게 하지?”라고 말하여 웃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온라인 페이지] 바로가기

ad37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