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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점 ‘몬스터창고’ 강남신사 가로수길점, 새벽 5시까지 영업 및 무료배달 실시

기사승인 2019.02.09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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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성인용품점 브랜드 ‘몬스터창고’의 강남 가로수길점이 영업시간을 새벽 5시까지 연장하고 이와 함께 무료배달 서비스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몬스터창고’ 직영점 강남신사 가로수길점은 금번 영업시간 연장으로 오전 11시부터 익일 새벽 5시까지 운영된다. 또한 매장 방문이 어렵거나 시간이 없는 고객들을 위해 제품 비용 외에 추가비용 없이 무료로 배송해주는 배송서비스도 진행한다. 배달 가능 지역은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다.

   
▲ 몬스터창고 가로수길점

‘몬스터창고’ 강남신사 가로수길점 관계자는 “성인용품점 특성상 밤과 새벽 시간 고객이 많지만 짧은 영업 시간으로는 고객들의 수요에 대처할 수 없어 직원 배치를 효율적으로 하면서 영업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배송서비스 역시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 방편인 만큼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몬스터창고’는 다양한 성인용품을 취급하는 종합 유통업체로서 오랜 기간 쌓인 유통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영매장과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 강남신사 가로수길 직영점은 대형 매장 규모를 갖추고 유럽 및 일본 성인용품을 다양하게 구비했다.

특히 밝고 세련된 내부 매장 분위기로 성인용품점을 방문하지 않았던 고객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며 위치 특성상 젊은 커플들이 주로 찾는 지역인 만큼 놀거리 이색데이트코스로도 이용되고 있다. 매장에는 각 제품마다 테스트를 할 수 있는 샘플도 준비되어 직접 작동도 해볼 수 있다.

한편 몬스터창고는 성인용품 창업 및 도매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노하우를 전수하는 역할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포털에서 19세 이상 가입 가능한 ‘몬스터창고창업카페’를 통해 창업정보를 제공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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