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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재계약 NO... 유라·민아·혜리도 곧 계악 종료

기사승인 2019.01.11  22: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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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스데이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

11일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소진은 2019년 2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어 더 이상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 걸스데이 소진 ⓒ스타데일리뉴스

이어 소속사는 "금년 나머지 멤버들(유라, 민아, 혜리)도 계약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회사와 여러 방면으로 논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걸스데이 멤버들의 계약과는 상관없이 그룹 걸스데이는 유지되는 모양새다. 소속사는 "걸스데이 그룹 활동에 대한 해체 의사는 없다"며 "차후 함께할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고 전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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