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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어머니 빚 몰랐다.. 아들로서 책임 다할 것"

기사승인 2018.12.08  01: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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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민수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윤민수가 모친 채무 논란과 관련 입장을 전했다.

윤민수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은 7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먼저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도 전까지 아티스트 본인은 해당 내용을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사실 관계가 확인 되는대로 아들로서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끝까지 다 하고자 한다"며 "다시 한 번 심려를 끼쳐드려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윤민수는 모친 김씨가 30년 전 고향 친구 강 씨에게 10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채권자라고 주장하는 강씨는 김씨가 홀로 아이들을 키우기 너무 힘들다고 사정을 해 199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1500만 원과 500만 원을 빌려줬다. 그러나 이 중 1000만 원은 돌려받았지만, 아직 1000만 원은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강씨는 당시 은행 입금 기록이 담긴 입금증도 공개했다.

한편 윤민수는 1998년 그룹 포맨으로 데뷔, 현재 그룹 바이브로 활동 중이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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