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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헨리, 부친과 함께 롤러코스터급 관광 보트 탑승 “살아계세요?”

기사승인 2018.12.08  00: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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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나 혼자 산다’의 헨리가 그의 아버지와 함께 여유롭게 나이아가라 폭포를 관광하기 위해 보트를 예약했지만, 실수로 전혀 다른 느낌의 보트를 예약해 눈길을 끌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그의 부친과 함께 캐나다를 여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헨리는 그의 부친은 차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했다. 헨리가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까이서 관람할 수 있는 보트를 예약해 놨던 것.

그러나 도착한 곳에서는 구명조끼와 우비를 제공하는 듯 심상치 않은 모습이었다. 알고 보니 헨리가 실수로 전혀 다른 느낌의 보트를 예약했기 때문. 헨리의 아버지는 “내가 예상한 것은 천천히 둘러보는 관광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마치 롤러코스터였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헨리와 헨리의 아버지가 탄 보트는 가볍게 회전하며 물을 튀는 것은 물론 허가된 거센 급류를 타기까지 했다. 덕분에 두 사람은 흠뻑 젖었다. 겁이 많은 헨리지만 그는 “살아계세요?”라며 아버지를 열심히 챙겼다. 이후 헨리의 아버지는 인터뷰에서 “헨리는 나를 걱정했지만, 나는 행복했다”며 “왜냐하면 헨리와 함께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서로 챙겨주며 즐거운 시간을 공유했다”고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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