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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母, 1000만원 안 갚아"... 채무 불이행 피해자 등장

기사승인 2018.12.07  17: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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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민수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바이브 윤민수의 모친에게 22년 전 1000만 원을 빌려줬지만,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가 등장했다.

7일 SBS 연예뉴스는 "윤민수의 어머니 김모씨가 고향 친구인 강모씨에게 10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폭로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씨는 김씨가 홀로 아이들을 키우기 너무 힘들다고 사정을 해 1996년 3월 두 차례에 걸쳐 1500만 원과 500만 원을 빌려줬다. 그러나 이 중 1000만 원은 돌려받았지만, 아직 1000만 원은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강씨는 당시 은행 입금 기록이 담긴 입금증도 공개했다.

강씨는 "윤민수의 모친이 `아들이 가수로 성공하면 나머지 돈을 꼭 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포맨과 바이브로 인지도를 다졌을 때 집으로 찾아가 돈을 달라고 했더니 오히려 `못 갚는다`, `떼어먹을 거다`라며 문전박대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회사로 찾아간 강씨에게 윤민수의 친형은 경찰을 불러 수모를 줬다고도 전했다.

이에 윤민수 소속사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민수는 1998년 그룹 포맨으로 데뷔, 현재 그룹 바이브로 활동 중이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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