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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가 돌아왔다’ 조보아, “‘SBS의 딸’ 수식어 무척 좋아”

기사승인 2018.12.07  15: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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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보아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복수가 돌아왔다’의 배우 조보아가 SBS 예능프로그램 ‘골목식당’에 이어 드라마에도 출연하면서 ‘SBS의 딸’로 불리는 것과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13층에서 열린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유승호, 조보아, 곽동연, 김동영, 박아인, 함준호 PD가 참석했다.

이날 조보아는 ‘SBS의 딸’로 불리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무척 좋다”며 “예쁘게 봐주시고,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어 “SBS의 딸로서 좋은 작품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부당하게 퇴학을 당한 강복수(유승호 분)가 어른이 돼 학교로 다시 돌아가 복수를 계획하지만, 복수는 고사하고 또다시 사건에 휘말리고 사랑도 다시 하는 엉뚱하면서 따뜻한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는 오는 1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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