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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논란' 산이, 브랜뉴뮤직과 전속 계약 종료

기사승인 2018.12.07  00: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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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이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브랜뉴이어 2018' 콘서트에서 막말을 해 공연이 중단되게 했던 래퍼 산이가 소속사 브랜뉴뮤직을 떠난다.

브랜뉴뮤직은 6일 "당일 소속 아티스트 산이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전합니다. 당사는 산이와의 깊은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함께해 준 산이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일 열린 '브랜뉴이어 2018' 콘서트에서 래퍼 산이는 "페미니스트 NO. 너넨 정신병" 등 여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뱉었다. 당시 공분에 찬 관객들은 "사과해"를 입을 모아 외쳤고, 콘서트는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이후 무대에는 브랜뉴뮤직의 수장 라이머가 등장해 "혹시라도 공연 중에 기분이 상하신 분이 계신다면 이 자리를 빌려 사과드린다"고 대신 사과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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