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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껍질 있는 갈매기살+섞지 않은 소스’ 조언... “진짜 맛있다” 극찬

기사승인 2018.12.06  00: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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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백종원이 막창집에 두 가지 솔루션을 제안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홍은동 포방터시장 편 다섯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은 시식단의 방문을 앞둔 막창집을 찾아 점검에 나섰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다. 곱창과 어울리는 쫄깃함을 위해 껍질을 벗기지 않은 갈매기살을 준비해놓으라고 했건만, 막창집 사장님들은 깜박하고 모두 껍질을 벗겨놓았던 것. 이에 백종원은 시식단의 방문을 중단시켰다.

급하게 막창집 남자 사장님은 새로 갈매기살을 사왔고, 백종원은 고기 손질법을 알려준 뒤 소스에도 조언을 더했다. 백종원은 모든 재료가 이미 다 섞여진 사장님의 소스를 본 뒤, “이 안에 들어가는 재료를 다 달라”고 했다. 백종원은 재료들을 섞지 않고 그릇에 조금씩 담았다. 백종원은 “엄밀히 말하면 같은 소스지만, 손님들에게 어떤 소스가 더 맛있냐고 물어보면 분명히 같다는 대답이 나오지 않을 거다”라며 “그게 장사의 요령”이라고 말했다.

시식단으로 막창집을 찾은 그룹 아스트로와 맛집동호회는 “껍데기의 유무가 이렇게 큰지 몰랐다”, “막창이랑 느낌이 비슷하다”, “새로운 식감”이라고 칭찬했다. 특히 백종원의 말대로 그가 만들어낸 소스가 더 맛있다고 추천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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