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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의혹 '티파니 父, 돈 갚으라 했더니 "책상 위에 총 올려놔" 충격 주장

기사승인 2018.12.05  11: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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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티파니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의 부친이 사기 의혹에 휩싸였다.

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티파니의 아버지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청원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황모씨에게 사기를 당했다. 황모씨가 필리핀에서 회사를 운영할 당시 임대 게약금, 중장비 임대료 등 수천만 원을 지급한 사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A씨는 황모씨의 인수 건은 전부 사기였으며, 인수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안 뒤 황모씨를 찾아가 돈의 반환을 요구했다. A씨는 "그러자 황모씨는 자신의 사무실로 저를 불러 책상 위에 총을 올려놓고 `기다리면 돈을 줄 테니 가서 기다려라`라는 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필리핀으로 돌아온 A씨는 당시 있었던 상황에 대해 온라인에 글을 올렸고, 황모씨 측이 돈을 반환하겠다고 약속해 녹취록, 사진, 온라인 글까지 모두 지웠으나 사기당한 돈 중 일부만 돌려받았다고 말했다. 

끝으로 A씨는 "10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난 지금 이런 일들을 다시 이야기한다는 것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이 있다"며 "하지만 세상이 변했고, 이제는 사회의 분위기가 연예인의 가족들에게 당한 사건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도니 것 같아 늦었지만, 글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서 티파니는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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