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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차은우-로운-송강, ‘매력 수석’은 누구

기사승인 2018.12.05  11: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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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우-로운-송강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요즘 안방극장에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훈남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아이돌 그룹의 센터와 비주얼을 담당하는 멤버, 신인 연기자 등이 예능, 드라마에서 개인 활동을 펼치며 시청자들과 다양한 모습으로 만나고 있다.

치열하고 다양한 경쟁 속에 ‘매력 수석’ 자리를 놓고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훈남은 ‘아스트로’ 차은우, ‘SF9' 로운, 연기자 송강이 꼽히고 있다. ‘얼굴 천재’로 불리는 차은우, ‘매력 만렙’ 로운이 가수는 물론이고 연기와 예능인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송강이 합류해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얼천’ 차은우는 활동마다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온라인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다.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로 연기자로서의 자질을 입증한 차은우는 그룹 어반자카파의 '이 밤이 특별해진 건'과 '뜻대로' 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뭉쳐야 뜬다 시즌2’에 합류해 남다른 춤 실력을 발휘하는 등 숨겨둔 흥을 폭발시키며 사랑스러운 만점 막내로 같이 간 멤버들은 물론이고 시청자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예능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차은우는 12월 ‘음악중심’ 스페셜 MC로 선정돼 진행자로서의 재능도 보여줄 예정이다. 차은우는 2018년 버전 '가을동화' 준서(송승헌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연기돌 1위를 차지, 대중들이 연기자 차은우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주는 등 가수 연기자 MC 예능인 등 팔방미인 매력을 보여주며 가장 강력한 ‘매력 수석’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우 각시별‘을 통해 확실한 연기돌로 인정받은 로운은 여성들에게 ’정말 갖고 싶은 남사친‘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어디선가 한여름(채수빈 분)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고은섭’으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비록 남자로서 채수빈의 선택을 받지 못했지만 시청자들의 마음은 확실하게 사로잡았다. ‘서브병 유발자’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인지도를 높인 로운은 확실한 여심 사냥꾼으로서 차기 행보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로운은 SF9으로 데뷔해 음반활동을 더불어 연기, 예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대중과 만나며 어디서나 통하는 ‘매력 만렙’ 소유자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데뷔 2년차 연기자 송강이 리얼리티 예능 ‘미추리’로 예능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송강은 2017년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 밴드 기타리스트 ‘백진우’ 역으로 출연했다. 훤칠한 키와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는 달리 유치원생 수준의 유치한 행동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았다.

2018년부터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 웹예능 ‘이옵빠몰까2’ tvN ‘짠내투어’ KBS2 ‘해피투게더’ 등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예능에서 충분히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 송강은 최근 SBS ‘미추리 8-1000’(이하 ‘미추리’)에 출연해 기대이상의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미추리’에서 안방극장을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빛나는 하드캐리로 불금을 더욱 뜨겁게 만들며 예능새내기 딱지를 떼고 새로운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송강은 퀴즈에서는 정답보다는 오답이 대부분인 허당스러움을 보여준데 이어 천만 원을 찾기 위해 힌트 도구로 컵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평소에 물을 많이 마셔 컵이 필요하다”라는 황당한 답변으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트리게 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에서 드러나는 허당끼로 반전매력을 보여주며 웃음 제조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송강은 날카로운 관찰력과 남다른 촉으로 천만 원을 획득한 주인공이 양세형 임을 밝혀내는 등 프로그램의 재미를 한층 더 높였다. 

송강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날카로운 관찰력으로는 긴장감까지 유발하는 등 볼수록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는 ‘매력부자’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정한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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