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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루피, 누나-매형과의 특별한 관계 고백 “어떻게 보면 부모님”

기사승인 2018.11.10  00: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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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net ‘쇼미더머니777(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한 래퍼 루피가 가정사를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TOP3 래퍼 나플라, 루피, 키드밀리의 대망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파이널 무대를 앞둔 루피를 위해 루피의 누나와 매형이 미국에서 귀국했다. 루피는 “어려운 시기에 제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 두 사람”이라고 누나와 매형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매형 같은 경우 뮤직비디오도 찍어줬다. 어떻게 보면 부모님”이라고 말했다.

루피는 음악을 하는 것을 반대한 부모님과 관계가 틀어졌음을 고백했다. 그는 “엄마랑 전화하면 엄마를 울렸고, 아빠랑 전화하면 항상 혼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의 매형은 “중간에서 누나가 힘들었지”라고 전했다. 

이어 누나는 “방송하면서 부모님이 많이 달라진 것 같다. 네 노래를 하루에 3번만 들으라고 했다”라고 전해 루피를 활짝 웃게 했다. 

이어진 1라운드 래퍼 단독 공연에서 루피는 자신만의 감성을 모조리 녹여낸 곡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으로 무대를 마쳤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777’는 오늘(9일) 밤 11시에 생방송으로 펼쳐졌으며, 내일(10일) 낮 12시에는 파이널 앨범이 공개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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