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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오늘(9일) 둘째 득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기사승인 2018.11.09  17: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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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정, 도경완 부부 (아이웨딩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둘째 아이가 태어났다.

장윤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9일 "장윤정 씨가 오늘(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몸무게 3.2kg의 여아를 출산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 씨를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히 회복하고 있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득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윤정은 1999년 제20회 MBC 강변가요제로 데뷔했다. 지난 2013년에는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첫째 아들 연우 군과 둘째 딸을 두고 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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