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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새 앨범 준비... 지옥 같은 나날이었다”

기사승인 2018.11.09  14: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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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연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가수 채연이 3년 6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서 가수 채연의 새 싱글 앨범 ‘봤자야(Bazzaya)’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채연은 “굉장히 떨린다. 늘 하던 거고, 데뷔한 지 15년이나 됐는데 ‘그냥 하면 되지’라고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하루는 떨렸다가, 하루는 또 괜찮았다가 하루는 또 미친 듯 떨리면서 지옥 같은 나날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데뷔 15주년이라서 더 신경 썼다. 타이틀곡 ‘봤자야’는 많은 수정을 거쳐 완성된 노래”라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봤자야(Bazzaya)’는 중독성 높은 훅이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곡으로 채연만이 선보일 수 있는 세련되고 당당한 섹시함을 극대화했다.

한편 채연은 오는 13일 새 싱글 앨범 ‘봤자야(Bazzaya)’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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