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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한국 깜짝 방문... '아들 대학 투어 위해 내한'

기사승인 2018.11.03  21: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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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젤리나 졸리 ('말레피센트' 스틸컷/월트디즈니코리아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3)가 깜짝 내한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2일(현지 시간) 안젤리나 졸리가 그의 아들 매덕스(17)과 한국 대학 투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로 봉사활동 차 내한했으며, 한국어 공부에 큰 관심이 있는 아들 매덕스를 위해 한국 대학 투어에 나섰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일대에서 목격된 안젤리나 졸리의 사진이 게재됐다. 특히 그는 시민과 밝은 미소를 지으며 함께 사진을 찍어주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오는 2020년 영화 '말리피센트2'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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