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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연극-드라마-MC까지 섭렵... ‘열일 아이콘’ 등극

기사승인 2018.10.12  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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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캐스트, 드림티엔터테인먼트, E채널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그룹 걸스데이 소진이 연극부터 MC까지 전방위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진이 가수 활동 이외에도 예능, 연극,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소진은 오는 14일 일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4’의 MC로 나선다. 딸의 연애가 언제나 궁금하지만 단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아빠들이 판도라 상자를 여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시즌에 호흡을 맞췄던 소진과 신현준, 이수근, 김희철이 다시 모였다. 소진은 유일한 홍일점 진행자로 딸들의 일상과 연애를 지켜보며 같은 여자의 시선으로 공감하고, 보다 솔직한 토크로 세대 간의 이해도를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소진은 패션앤(FashionN)의 뷰티 프로그램 ‘팔로우미10’ 메인 MC로도 활약 중이다. 오랜 기간 아이돌 활동을 바탕으로 얻은 각종 뷰티, 패션에 관한 꿀팁을 시청자들에게 아낌없이 전달하며 ‘워너비 셀럽’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외에도 그는 Mnet 예능 ‘GOT YA! 공원소녀’와 요리 프로그램 ‘맨vs차일드 코리아’(이하 ‘맨차코),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이하 ‘구내식당), ‘사서고생’ 등을 통해 먹방부터 유쾌한 토크까지 본연의 솔직하고 친근한 매력을 발산하며 다양한 장르의 예능을 섭렵해나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연극 무대에서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그동안 드라마 ‘최고의 결혼’ ‘떴다! 패밀리’ ‘오! 반지하 여신들’ 등으로 연기력을 쌓은 소진은 따뜻한 청춘 로맨스를 담은 연극 ‘러브 스코어’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음악을 위해 제주도에서 상경한 소녀 오름으로 변신한 소진은 자연스러운 발성과 발랄한 연기로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 호평받고 있다. ‘러브 스코어’는 10월 28일까지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에서 공연된다.

소진의 연기 활동은 올해 방송을 앞둔 JTBC 드라마 페스타 ‘행복의 진수’ 2부작 드라마로 이어간다.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소진은 비혼주의에 노키즈를 선언하고 스스로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행복의 달인’ 정수 역을 맡아 공명과 현실 남녀 연기를 선보일 예정. 진정성과 열의를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소진의 ‘열일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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