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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777' 제작진 측, "디아크 분량 최소화할 것"

기사승인 2018.10.12  16: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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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아크 (Mnet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제작진 측이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던 래퍼 디아크(15)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제작진은 12일 "오늘(12일)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6회에서는 9월 촬영한 ‘팀 배틀’과 10월 3일 녹화를 마친 ‘본선 1차 경연’이 방송될 예정"이라며 "제작진은 출연 중인 다른 래퍼 및 프로듀서들의 정당한 노력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는 선으로만 디아크의 노출을 한정하고, 편집을 통해 분량을 최소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지난 6일부터 불거진 논란으로 인해 디아크가 방송에 계속 등장하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내부에서도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두고 여러 의견을 나눴으며 방송에서 모두 제외하는 방법까지 논의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나 이미 녹화가 끝난 일련의 경연 과정을 검토해본 결과, 디아크의 출연 분량을 완전히 제외할 경우, TOP6 결정을 앞둔 중요한 관문에서 최선을 다한 다른 래퍼들의 실력과 승패가 왜곡 및 평가절하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앞서 말했듯 출연 중인 다른 래퍼 및 프로듀서들의 정당한 노력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는 선으로만 디아크의 노출을 최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제작진은 "앞으로도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은 시청자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실력 있는 래퍼들의 정정당당한 서바이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777`에서 최연소 래퍼로 주목받은 래퍼 디아크는 최근 전 여자친구 A씨가 SNS에 디아크가 강제로 성관계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디아크는 "그분과는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었으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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