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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신인 배우 이준성, 감상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배우가 꿈

기사승인 2018.10.12  14: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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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성

[스타데일리뉴스=이명훈 기자] 신인 배우 이준성은 어릴 때부터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연기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지금도 감성적인 작품을 좋아한다. 그렇지만 너무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이 문제였다.


이준성은 고민을 하다가 군대를 제대하고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준성은 "남들에게 더 깊은 몰입을 유도해 작품의 감상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는 배우가 되는 것"이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준성

이명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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