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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FTV 염유나 아나운서 결혼... ‘국민배우’ 이덕화 주례

기사승인 2018.10.12  11: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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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유나 아나운서(오른쪽)와 예비신랑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낚시계 인어공주’라고 불리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염유나 아나운서가 1년여 열애 끝에 남자친구와 11월 3일 여의도 한 웨딩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관계자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해외 광고마케팅 전문 기업 (주)로얄버틀러코리아 임원으로 재직 중인 이재식 씨로 (주)로얄버틀러코리아는 2014~2018년 서울시 글로벌 마케팅 사업을 성공적으로 유치한 기업이다.

염유나 아나운서는 2008년 FTV 입사해 핫라인네트워크, 낚시人피플, 하와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했으며 ‘염프로’라고 불릴 만큼 수준급 낚시 실력까지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염유나 아나운서의 결혼식 주례는 현재 채널A '도시어부'에서 활약 중인 ‘국민배우’ 이덕화가 맡는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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