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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원구이, "판빙빙-왕치산 국가부주석 성관계 동영상 봤다" 주장

기사승인 2018.10.11  18: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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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탈세로 한바탕 시끄러웠던 중국 배우 판빙빙이 이번엔 왕치산 국가부주석과의 성관계 동영상 스캔들에 휩싸였다.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는 최근 카일 배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판빙빙과 왕치산의 동영상을 봤다"고 주장했다.

궈원구이는 과거 지난해 6월에도 두 사람의 성관계 동영상을 언급한 적 있다. 이에 판빙빙은 미국 변호사를 선임해 뉴욕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한편 궈원구이는 부동산 회사 정취안 홀딩스의 회장으로 여러 범죄 혐의를 받자 미국으로 도피했다. 그는 지난해 5월 인터폴 적색 수배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미국에서 꾸준히 중국 지도부 부패 연루설을 제기하고 있다.

탈세 혐의를 받은 뒤 잠적하던 판빙빙은 지난 4개월간 행방이 묘연해 감금설, 망명설 등 루머에 휩싸였지만, 최근 SNS에 세금과 벌금을 내겠다는 공식 사과문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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