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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왕진진, 결국 이혼한다... "이미 마음이 떠나"

기사승인 2018.10.10  23: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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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진진(전준주), 낸시랭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팝 아티스트 낸시랭과 그의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이 파혼한다.

10일 왕진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연을 끝까지 지키려 했지만 아내가 이미 마음이 떠난 것 같다"며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전 한 매체는 왕진진이 이날 새벽 용산구 자택 욕실에서 의식을 잃은 상태로 지인에게 발견돼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낸시랭은 현장에 없었으며, 왕진진은 최근 우울증을 호소했다.

지난 4일 왕진진은 서울 용산구의 자택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둔기 형태의 물건으로 문을 부수는 등 폭력을 행사해 특수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기도 했다. 이에 낸시랭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부싸움이 있었고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화해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왕진진은 지난해 12월 낸시랭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직후 왕진진이 과거 두 건의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12년을 복역했고, 지난 2013년 만기 출소한 이후 현재까지도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폭로됐으나, 낸시랭과 왕진진은 기자회견을 열어 직접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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