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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안재현, 이쯤되면 ‘미남계’ 아닌가요

기사승인 2018.10.10  10: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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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재현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안재현이 귀공자 미모의 좋은 예와 나쁜 예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와 예능 ‘신서유기5’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안재현은 극과 극의 외모사용법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먼저 드라마에서는 귀공자 같은 미모를 제대로 사용, 이쯤 되면 ‘미남계’라 할 만큼 상대배우는 물론이고 시청자들까지 매력적인 비주얼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

‘뷰티 인사이더’에서 신부를 꿈꾸는 ‘한세계’ (서현진 분)의 소꿉친구 ‘류은호’로 분해 세계와 ‘서도재’ (이민기 분)의 만남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세계와 도재의 만남에 걸림돌이 되는 의붓동생 ‘강사라’ (이다희 분)의 관심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맡아 시선을 강탈하는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처음 시작은 시선분산용이었지만 우연한 만남이 연속되며 안재현과 이다희의 러브라인이 만들어졌다. 봉사활동 당시 이불을 털며 미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던 이들은 커피숍 백화점 사무실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만남이 이뤄졌다. 

"혹시 나 따라 다니냐?"고 이다희가 오해할 정도로 우연이 연속되며 신부가 되기를 희망하던 안재현에게 이다희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면서 둘의 관계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이들의 러브라인은 서현진 이민기 커플 못지않은 관심 대상으로 떠오르며 '뷰티 인사이드'의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드라마에서 ‘미남계’를 발휘하고 있는 안재현은 ‘신서유기5’에서 마구 망가진 비주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에서 홍콩에서 게임하다 미션에 실패한 인재현은 홍콩 가게에서 강시 분장을 하고 음료를 사오는 벌칙에 당첨됐다. 하지만 홍콩 카페에서는 아무도 안재현에 관심을 주지 않아 웃음을 안겼다.

정한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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