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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조정석, 언약식 마쳤다... '가수+배우 부부 탄생'

기사승인 2018.10.08  18: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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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미, 조정석 (씨제스엔터테인먼트, JS컴퍼니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이 부부가 됐다.

조정석과 거미의 소속사는 8일 "조정석과 거미가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되었다"며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고 두 사람이 부부가 되었음을 알렸다.

   
▲ 거미, 조정석 (씨제스엔터테인먼트, JS컴퍼니 제공)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인사드리겠다. 두 사람이 함께 걷는 이 길에 따뜻한 격려와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거미, 조정석 부부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거미와 조정석은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지난 2015년 2월에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해왔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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