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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요양병원, '산삼캡슐' 선보여

기사승인 2018.07.12  15: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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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포레스트 요양병원(병원장 이대연)은 산삼캡슐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산삼추출물은 면역력을 증가시켜 항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독성은 보이지 않아 고농도로도 복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포레스트 요양병원 R&D연구소는 산삼의 주된 유효성분인 ginsenoside가 추출될 수 있는 추출법을 이용해 캡슐을 조제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은 분석 결과에 따르면 HPLC를 이용하여 산양산삼의 지표성분인 ginsenoside Rg1과 Rb1을 분석한 결과 지표성분이 검출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항산화 효과를 비교하기 위해 총 페놀화합물과 DPPH, ABTS, FRAP의 기법을 사용했을 때에도 포레스트 요양병원의 추출법을 이용했을 때가 항산화 능력이 훨씬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포레스트 요양병원 R&D연구소 측은 "산삼캡슐을 하루에 2 캡슐씩 먹으면 3.0g의 산삼을 먹는 것과 동일한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포레스트 요양병원은 암 질환을 중점적으로 치료하고 있는 양.한방협진 병원으로, 천연물 한약 ‘타프(T.A.F)’를 출시한 바 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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